
깍지 뉴스레터 6회: 트렌드가 지나가도, 미술관과 박물관은 추억을 쌓아갈 수 있을까?
디지털 네이티브인 Gen Z는 짧고 강렬한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빠르게 공유하고 전파한다. 이들이 만들어낸 트렌드는 다른 세대에게로 확산되어 전체 세대의 문화적 흐름에 영향을 준다. 행궁동이 이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기 위해선, 문화시설과 상권이 협력해 더욱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시간이 쌓여 추억이 되는 거리, 행궁동은 그런 거리가 될 수 있을까?